역천자망ᅵ逆天者亡
역천자망ᅵ逆天者亡
○ 하늘을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.
○ 逆(거스릴 역) 天(하늘 천) 者(놈 자) 亡(망할 망)하역늘천의 자망명ᅵ,逆 天者천亡도
에
관역한천 자망글ᅵ귀逆들天을 者亡모
은
부○ 분이하다.늘을 여거기스에르 는 나오자는는 몇망 한다구.절 을
보자.○ 逆(‘오거이스씨릴 를 역)심 으면天 (오하이늘 를 천)얻 고,者( 놈콩 을 자)심 으면亡 (콩망을할 얻망)는
다.
하늘하의늘 의 뜻을그 물은거 스르넓는고 자넓는어 서 망한성다글는기 는 무늘의 역천명,자 망ᅵ천逆도天에 者亡
관
한 역글천귀자들망을 ᅵ逆모天은者 亡
부
분이○ 다.하 늘을여 기에거 스르나는오 는 자는몇 망구한절다을. 보
자.
○ ‘오逆(이씨거를스 릴 심으역)면 오天(이를하 늘 얻고천,) 콩者(을 놈 심으자)면 콩亡(을 망할얻 는다망.)
하늘하의늘 의 그물뜻은을 넓거고스 르는넓 어서자 는 성글망기한는다 는 하지무만서 운 사소구한절 은 것 ‘孟하子나(라도맹 자)빼놓’지에 는 나않온는다.다( 種천瓜하得에 瓜 도種가 豆得있豆으 면 天網덕恢이 恢 작疎은 而不자漏가/ 덕이종 과득큰 과 자에종게두 득두부 림을천 망회당회하 고 소이어불질루지) ’못는한 말사은 람은 老子(어진 노자사)람에가 게 한 부림말을로 당天한網다恢.恢( 천천망하회에 회)도서가 소없개으했면 다.힘 이나‘ 만일세 력이사 람이약 한 착하자지가 못큰 한 자일에을 게 하부여 림을 세상당에 한다.이 름을 ‘이 드높두 인 가지자는는 하비늘록 의 사람이이치 이니해 치지하 늘의않 더라뜻도에 하순늘응이하 는 반드자시는 벌살할아 남고것,이 다(이를若 人作거不스善르 는 得顯자名는 者 멸망人한雖다不(害 斯二天者必天戮也之 / 順天약者인存 작불逆선 天者득亡/현 명자 사이인자수천불야해 순천천필자륙존 지).역천’ 자망)戮.은 ’ 죽일 도덕륙.적 원莊리子(가 장통자)하는가 세한 상에말는로 덕나에온 다.의
해
양출자처 : 관h계t가 tp규:정/되/지h만,o ng그d것a이 ea통r하e지 a.않b는 lo난g세s에p는 ot무.력c이o나 m/금2력0이 25그 /1기0준/이 bl된o다g는 -p의o미s다.t _4離2婁(.h이t루)m l상편에 있다.
인격 수양을 위한 한문 교양서 秋適(추적)의 ‘明心寶鑑(명심보감)’에도 같은 글귀가 天命(천명)편에 실려 있다. 선을 지키고 악을 버리는 하늘의 진리, 하늘의 명, 천도에 관한 글귀들을 모은 부분이다. 여기에 서하운지 만 구절사은소 한 ‘孟것 子(하나맹라자)도 ’에빼 놓지나는온 다.않 는다천(하에種 瓜得도瓜가 種있豆으得면 豆 덕이天 網恢작恢은 疎자而가 不漏덕/이 큰종 과득자과에 게 종두부득림두을 천당망하회고 회 어소질이지 불루못)한 ’는사 람은말 은 어진老 子(사람노에자)게 가 부림한 을 말로당 한다天.網 恢恢천(하에천 망회도회가) 서없 으면소 개했힘다이.나 세‘력만이일 약사한람 이 자가착 하지큰 못자한에 게 일을부 림을하 여 당한세다상.에 이‘름이 을 두 드높가인지 는 자는하 늘의비 록 이치사이람니이 하해늘치의지 뜻않에더 라도순 응하하는늘 이 자는반 드시살 아남벌고할, 것이이다를( 若거人스作르不는 善 자는得 顯名멸者망 한다人(雖不斯害二 者天天也必 戮之順/天 者存약 인작逆불天선者 亡/득 현명사자이 자천인야수 불해순 천자천존필 륙지역)천.자망’) .戮은’ 죽도일덕 적 륙.원 리가莊 子(통하장는자 )세가 상에한 는 말덕로 에 나의온해 다.
양
자 출관처:계 가 ht규t정p되:지/만,/ ho그n것g이 da통e하a지 re않a는 .b난l세o에g는 sp무o력t이.나 co금m력/이 20그 25기/준1이 0/된b다l는 og의-미p다.o st離_婁(42이.루)h tm상l편에 있다.
인격 수양을 위한 한문 교양서 秋適(추적)의 ‘明心寶鑑(명심보감)’에도 같은 글귀가 天命(천명)편에 실려 있다. 선을 지키고 악을 버리는 하늘의 진리, 하
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는 무서운 구절은 ‘孟子(맹자)’에 나온다. 천하에 도가 있으면 덕이 작은 자가 덕이 큰 자에게 부림을 당하고 어질지 못한 사람은 어진 사람에게 부림을 당한다. 천하에 도가 없으면 힘이나 세력이 약한 자가 큰 자에게 부림을 당한다. ‘이 두 가지는 하늘의 이치이니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자는 살아남고, 이를 거스르는 자는 멸망한다(斯二者天也 順天者存 逆天者亡/ 사이자천야 순천자존 역천자망).’ 도덕적 원리가 통하는 세상에는 덕에 의해 양자 관계가 규정되지만, 그것이 통하지 않는 난세에는 무력이나 금력이 그 기준이 된다는 의미다. 離婁(이루) 상편에 있다.
인격 수양을 위한 한문 교양서 秋適(추적)의 ‘明心寶鑑(명심보감)’에도 같은 글귀가 天命(천명)편에 실려 있다. 선을 지키고 악을 버리는 하늘의 진리,
열기 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