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유열국ᅵ周遊列國
주유열국ᅵ周遊列國
○ 두루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, 목적 없이 떠돌다.
○ 周(두루 주) 遊(놀 유) 列(벌일 열) 國(나라 국)인 주공유자열는국 ᅵ周자遊신列이 國
이
상으주로유 열국하ᅵ는 周遊도列덕國주
의
를 ○ 현실두정루 치에 여러 접목나하라기 를 갖돌가아지 다니노다,력 을 목적기 울였없다이. 떠돌모다국.
魯(
노○) 나周(라에두서루 미주)관 말직遊(을 놀 지내유)다 5列(6벌세일가 열)되 어 國형(벌을나 라 관장국)하
는
大두司루 寇(돌대아사다구)니며 가 구되경었하다.는 것상이 인들周은 遊(폭주리유)를 다.취 하지 큰 않부고 담 남없의 이, 물건꼭 이 해땅야 에 한떨다어는 져도 목적 줍는없 이 사람놀이러 없다을닌 다면정 도로늘 어진나 라가팔 자겠안다정.됐 다.온 세노상나을라 가 돌아부다강닐해 지는수 것있을으 면 두려周워遊한天 下(이웃주 유천나하라)에서다 . 군주동에생게인 뇌世물宗(을 세주종)고 에 공자왕를 위를 퇴진물시려켰주다려.
서민실으망로 한 가공장자하는 고 제세자상들을 을 돌아이다끌닌고 讓자寧신大의 君(정양치녕적 대군)이상의 을 이펼야칠 기는 수 영있화는 로도 나라제를 작됐찾다.기 위풍해 자1시3의 년 대가동 안이김나삿 갓(헤맸金다笠./ 공김자립)의 이 주유돈는의 순기탄능하을 지 절묘못하했게다 . 노래공한자 가 것에楚(도 초)등장나한라다.에 초‘빙천되하어 를 갈 두루 때 돌陳(아다진)녀도 과 누蔡(구나채 )너나를 라의 환영대하부고(들이 周遊길天목下을 皆歡막迎/고 사주람유들천을 하개풀환어 영),포 위했나다.라 도 자가신문들도이 흥행하했게던 하병니폐 들이너 의 드러힘나이 위가험볍해지 지는않 도다것(을 興國두興려家워勢했不기 輕/때 문이흥다국.흥 가세식불량경이) .떨’어
지는 이 주유수이열모상국도으 ᅵ로 周당遊했하列다는. 國
도
덕주주공유의자열를는 국ᅵ현끝周실내 遊정列치뜻國
에을
접이○ 목루하지 두기 루 못하갖여고가 러 지 노나나노라라력를 로을 돌다기아시울 다였니다돌.다,아 와 모목국후 적 진 魯(없교이 육노)에 떠나돌라힘다.에쓰
서게
미됐○ 관다.말 周(직을원 두대루 한지 내주)다목 적5을 6遊(이세놀 루가 기 유)되 어위 한 列(형벌주벌을유 일 는 관열)장공 하자는도 國(大실나司패라 寇할( 국)대정
사도
구로) 두가어 루 렵다되.돌었
아다.
다 니출며 처상:인 구들h경은 t하t는 폭p리:것를 /이 /취h周하o遊(지 ng주않d유)고 ae다.남a 의 re큰 물a건.부이 b담 l땅o없에 g이,s 떨p어o꼭 져t도 .해c야 줍o는 m한/다사2는 람0이 2목5적 없/을 1없0이 정/도b놀로 l러 o나g다라-닌가 p다o면 안s정t늘됐_어다.7진 7.팔노h자나t겠라m다.가 l 부온 강해세지상는 을 것돌을 아다두닐 려워수 한 있이으웃 면 나周라遊에天서 下(군주주유에천게 하)뇌다.물 을 동주생고 인 공世자宗(를 세퇴종)진시에 켰다.왕
위
를 실물망려한 주려 공자서는 민으제로 자들가을 장하이고 끌고 세상자을 신의 돌아정다치닌 적 讓이寧상大을 君(펼양칠 녕대수 군)있의 는 이나야라기를 는 찾영기 화로위도 해 1제3작됐년 다. 동안풍이자나 시의 헤맸대다.가 김공삿자갓(의 金주笠/유 는 김순립)탄하이 지 돈못의 했다.기 능을 공자절가 묘하楚(게 초)노래나한 라에 것에초도 빙되등어 장한갈 다. 때 ‘陳(천하진)를 과 두루 蔡(돌채)아다나녀라도 의 누대구부나 들이 너를 길목환을 영하막고(고 周사遊람天들下을 皆歡풀迎/어 포주위유했천다.하 개환자영)신,들 이 나행라했도 던 가병문폐도 들이 흥하드게 러나 하니 위험너해의 지는 힘이 것을 가볍두지 려워않했도기 다(때興문國이興다.家 勢不식輕/량 이 흥떨국어흥지가고 세불따경)르.는 ’
사
람이 목적 병에 없이 들기세도 상을한 돌陳아蔡다之니厄(는 진것채 지액말)고 의 여러봉 변이나다라.( 列國鄭)(를 정)돌나아라다에니선 게 제되자면 들과 별 길소이 득 어없긋이 나 떠모돈 두 것공은자 를 맞지찾만아 孔나子섰(는데공 자)한 에게사서람 이 나온추 췌한성 어다모.습 을 중보국 고 春‘秋상時가代(의 춘개추(시대喪)家 之狗대)학자’이라자고 사표상현가하인는 공수자모는도 자당신했이다 .
이
상으공로 자는 하는 끝내 도덕뜻주을 의를이 루지현 실정못치하에고 접노목나하라기 로
고 목따적 르는없 이 사람세이상 을 병에돌 아다들니기는도 것한 말陳고蔡 之厄여(러 진채나지라(액)列國의) 를봉 변이돌다아.다 니게鄭 (되정)면 나라별 에선소 득 제자없들이 과 떠돈길 이 것은어 긋나맞 지만모 두 孔子공(자를공 자)찾아에 게서나 섰는나데온 한 성어사다.람 이 중국추 췌한春 秋時모代습(을 춘추보시고 대) ‘상대가학의 자이개(자 喪家사之상狗가)인 ’라공고자 는 표현자하신
두루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것이 周遊(주유)다. 큰 부담 없이, 꼭 해야 한다는 목적 없이 놀러 다닌다면 늘어진 팔자겠다. 온 세상을 돌아다닐 수 있으면 周遊天下(주유천하)다. 동생인 世宗(세종)에 왕위를 물려주려 서민으로 가장하고 세상을 돌아다닌 讓寧大君(양녕대군)의 이야기는 영화로도 제작됐다. 풍자시의 대가 김삿갓(金笠/ 김립)이 돈의 기능을 절묘하게 노래한 것에도 등장한다. ‘천하를 두루 돌아다녀도 누구나 너를 환영하고(周遊天下皆歡迎/ 주유천하개환영), 나라도 가문도 흥하게 하니 너의 힘이 가볍지 않도다(興國興家勢不輕/ 흥국흥가세불경).’
목적 없이 세상을 돌아다니는 것 말고 여러 나라(列國)를 돌아다니게 되면 별 소득 없이 떠돈 것은 맞지만 孔子(공자)에게서 나온 성어다. 중국 春秋時代(춘추시대) 대학자이자 사상가
열기 닫기